새끼 고양이를 질식사 시키려 한 사이코패스


 

보호소 희망을 꿈꿔요, 보호소의 동물들
새끼 고양이를 질식사 시키려 한 사이코패스
조회610회   댓글0건   작성일4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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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 오리건 주에서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거리를 청소하던 한 환경미화원이 쓰레기통을 비우던 중, 얼굴에 하얀색 물질이 엉겨붙어 있는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딱딱한 고무합성 발포제 스프레이 통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누군가 고의적으로 아기 고양이를 질식사 시키기 위해 얼굴에 고무 스프레이를 뿌린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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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은 고양이의 배가 살짝 부풀었다가 줄어드는 것을 보고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허겁지겁 고무합성 물질을 제거했습니다.

 

그는 약한 숨을 힘겹게 이어가는 녀석을 동물병원에 급하게 데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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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히도 아기 고양이는 생명에 이상이 없었으며 건강을 조금씩 회복 중이라고 합니다.

 

당시 고양이를 발견했던 환경 미화원은 말했습니다.

 

"녀석은 생후 6주밖에 안 된 녀석이었어요. 조금만 늦게 발견했다면 질식해 죽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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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찰은 역겨운 학대를 한 용의자를 찾기 위해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하루빨리 용의자가 잡혀 엄벌에 처해졌으면 하네요...!

 

 

 

동물권이 헌법에 등록될 날이 오기를.

 

CREDIT

에디터 이제원

출처 THE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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