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맹비난' 생낙지 먹방하다 물려 피 흘리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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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맹비난' 생낙지 먹방하다 물려 피 흘리는 여성
조회2,414회   댓글0건   작성일5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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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easide Girl Little Seven이라는 계정으로 활동하는 한 인터넷 여성 BJ가 해외 네티즌으로부터 맹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가 최근에 올린 50초짜리 영상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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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살아있는 낙지의 발을 산 채로 씹어 먹는 것을 방송했습니다.

 

낙지는 먹히지 않기 위해 8개의 촉수로 여성의 얼굴을 감싸고 버텼습니다.

 

그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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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가 여성의 얼굴을 깨물자 여성의 얼굴이 고통에 일그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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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겨워하는 여성이 낙지를 겨우 떼어놓았지만, 그녀의 뺨에는 낙지가 깨물어 피가 나고 있는 상태였죠.

 

이 BJ는 영상을 올린 후에 큰 관심을 받을 것을 기대했으나 예상보다 낮은 조회 수에 실망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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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얼마 후, 이 영상이 해외에 퍼지며 그녀의 바람대로 해외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해외 네티즌들은 대부분 맹비난을 했죠.

 

​'야만적이고 역겨운 영상' ​ '중국인이 살아있는 낙지를 먹으려고 했던 것처럼, 낙지도 저 중국인을 살아있는 채로 먹으려고 했던 것' '살아있는 생명을 먹는 건 너무 야만적이며 불필요한 행위'  '누가 서로를 먼저 먹나 앨리전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에디터도 생명은 기절시키거나 고통 없이 도살한 다음 먹는 게 윤리적이라고 생각해요.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BOA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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