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견으로 오해받았던 청각장애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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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견으로 오해받았던 청각장애견(영상)
조회2,169회   댓글0건   작성일1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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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7개월 동안, 이보르라는 강아지는 매우 혼란스러웠다. 

 

그는 무려 5번이나 파양되었고, 6번째로는 다시 유기견 처지가 되어 RSPCA로 보내졌다. 그를 파양시킨 사람들은 그가 반항적인 강아지라고 했는데, 검사 결과 그는 청력에 이상이 있는 청각장애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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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입양했던 사람들은 그가 청각장애견이라는 사실을 몰랐고, 자신들의 말을 듣지 않자 반항적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구조대원들은 이보르에게 수화를 가르치기 시작했고, 그는 그것을 빠르게 습득했다. 

 

그들이 맨 처음 가르친 것은, 손을 뻗으면 다가와서 코를 갖다대도록 하는 것이었다. 이 외에도 기본적인 훈련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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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르는 곧 다시 입양되었고, 새 주인인 '엘리'를 만났다. 그녀는 이보르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고, 다른 가족들도 이보르의 입양을 환영했다. 

 

RSPCA가 이미 기본적인 수화를 가르쳤음에도 엘리는 이보르에게 더 많은 것을 가르쳐주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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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는 "그는 이미 RSPCA 직원들로부터 ' 앉아'와 '이리 와'를 배웠지만, 이제 그는 ' 누워', '기다려'와 같이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요."라고 했다.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이보르는 매우 영리한 개이다. 그는 단지 그만의 방식으로 세상에 대해 배울 필요가 있었을 뿐이었다. 그가 가진 청각장애는 그의 시각, 후각, 촉각을 더욱 발달하게 했다. 

 

"청각장애견을 기르는 것은 장애가 없는 개를 기르는 것과 똑같아요. 우리는 수화로 많은 대화를 나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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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콘텐츠팀edit@petzzi.com

사진 Ellie Bromi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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