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장난감이 자기 건줄 아는 얼룩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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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장난감이 자기 건줄 아는 얼룩냥이
조회297회   댓글0건   작성일4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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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얼룩 고양이 벨에게 새 가족이 생겼습니다.

곤하게 잠들어 있는 아가와 그런 아가를 어리둥절하게 바라보는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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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집에 못 보던 장난감이 새로 생겼는데요.

"어? 이게 모냥? 내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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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로 할 때 비켜라, 작은 인간!"

 

주인분의 말에 따르면 벨은 새로 온 이상한 녀석이 

자꾸만 자기 장난감을 가지고 놀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네요.

 

그래도 냥냥펀치 한 번 날리지 않는 착한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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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 수록 맘에 든단 말이야."

아기가 없는 틈을 타 딸랑이 한 번 갖고 놀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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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푹신하고 적당히 시원하군..."

아기용 매트도 뺏어다 깔고 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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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방금 잠들었깨우지 마라, 냥."

 

드디어 벨은 그 모든 장난감이 다 아기를 위한 거라는 걸 깨달았나봐요.

또한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여동생이 생겼다는 사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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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은 새 여동생과 사랑에 빠졌답니다. 

비록 장난감은 가끔씩 뺏어 놀기는 하지만 말이에요.

 

 

 

 

 

 

아기+동물=언.제.나.옳.다.

 

 

 

 

 

 

 CREDIT

 

에디터 이혜수

출처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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