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억울합니다


 

나도작가 너와 함께한 모든 것이 추억
넘 억울합니다
작성자 yurrijjang   작성일2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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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3개월된 아가를 저 멀리 보냈읍니다 홍역판정판고 5일만에요 ...전 분양받았던 애견샾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아가를 댈고오고 5일만에 감기증상처럼 보여 전화했더니 단순감기일거라며 병원에 데려가지 말라는겁니다 아직 아가야라 병원감 다른병에 노출될수있다고요 그땐 꽤 설득력있는 말이였기에 믿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알겠네요 강아지 입양할때 계약서 내용때문이였다는걸요 15일안에 홍역 장염일 경울 환불해줘야한다는 조항이요 ㅠㅠ 그래서 전 다 무시하고 살려야했기에 ㅊㅎㄷ에 있는 ㅊㅎㄷㅁㅂㅇ에 아이를 데려갔고 4일동안 통원치료를 했음에도 상태는 점점 악화됐ㅇ습니다 그리고 아가야를 보내줘야했어요 그후가 더 화가납니다 동물병원 원장은 돈밖에 모르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아가화장을 직접 보내서 해준다길래ㅠ전 솔직히 가서 봂자신이 없어서 병원을 믿고 맡겼어요 그리고 이틀후 아이가 왔단맖듣고 데리러 갔습니다 유골종지를 쇼핑백에 넣어주시길래 받아왔구여 애견샾상대로ㅠ뭐라도 해야했기에 아가야ㅠ진단서와 어떤치료를했는지 처방전을 달라했더니 못준다곺길길이 날뛰는겁니다 어이없고 기가막히는걸 참고 집에와서 장례업체에 전화해서 아가야 보낼때 사진을 보내달라했어요 근데 더 황당한일이 ㅠㅠ 거기서 보낼깬 유골항아리릂뽁뽁이에ㅠ싸서 보자기로 싸서 항아리 위엔 장례업체 스티커가 붙여있는 상태로 보냈는데 제가 받은 유골항아리는 스티커 뽁쪽이 보자기가 없는 그냥 항아리 뿐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물었더니 제가뺏어요 그게왜요 ??이럽니다 이게 말이되나요 ?넘 화나고 억울해요 이런 의사는 의사를 할 자격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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