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태어난지 2년


 

나도작가 너와 함께한 모든 것이 추억
벌써 태어난지 2년
작성자 뚱이공주   작성일2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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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뚱이의 2번째 생일이다.
마치 자기 생일을 아는것 마냥 아침부터 신나서 간식 주라고 난리도 아니다. 뚱이는 눈을 뜨자마자 우리에게로 온 소중한 아이이다. 엄마의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하고 우리에게로 와서 정서적으로 애정이 결핍되진 않았을까 걱정했지만 내가 너무 좋아해서 귀찮아 한다. 뚱이는 정말 시츄 치곤 예쁘게 생겼는데 엄마가 엄청 예쁠것같다. 태어니줘서 고맙고 우리집에 와줘서 행복하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고 수명이 짧은 강아지지만 그래도 최대한 오래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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