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1년정도 떨어져 있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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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 고양이와 1년정도 떨어져 있어야해요
조회875회   댓글1건   작성일2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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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년째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집사 입니다.
고양이가 아기 일때부터 키워 왔는데요 이번에 사정이 생겨 고양이와 일년 정도 떨어져서 지내야 하는일이 생겨서 그러는데 이사실을 고양이가 가능한 적게 충격을 받게 하고 싶어서 이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ㅜㅜ
참고로 1년 정도 맏아주실분은 있는데 고양이 하고 2번 정도 만나봤어요ㅜㅜ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comm_qna&wr_id=580&pag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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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의 의견   총 1
용강동물병원  
1년이나 키우시는 반려묘와 떨어지게 되고, 또 다른분께 맡겨야하는 것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개의 경우에는 환경이 바뀌어도 보호자가 같이 있으면 괜찮다 하고, 고양이는 주인이 바뀌어도 환경이 바뀌지 않으면 괜찮다는 말도 있을 정도로 고양이에게 환경이 바뀌는 것은 스트레스임에는 분명한데요..
 고양이의 성격이나, 경험 (그동안 다른 사람들 또는 다른 동물을 만나본적이 있는지, 외출의 정도 (병원 방문, 호텔 위탁) 등에 의해 고양이에 따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데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어쨌든, 이사를 포함해서 환경이 바뀌게 되었을 때 최대한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은
 먼저, 고양이가 사용하던 모든 물건들을 전부 위탁해주시는 분께 보내주시구요..
 물건들의 배치도 가능하다면 원래 집과 비슷하게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방이 여러개라면 처음에는 방 하나만 사용하게 하는게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방에 페로몬제제 (뿌리거나, 디퓨즈 형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가 새로운 환경에 충분히 적응할 수 있게 맡아주시는 분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외로 새로운 환경에도 잘 적응하는 냥이들도 있는데요, 질문자님의 냥이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않고 잘 적응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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